윤동주 시인이라거나 백석 등등 20세기 초중반 시절 시집들인데
1. 당시 원본에 충실해 지금은 잘 안 쓰는 단어나 한자로 쓰인 시집.
2.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대 한국어로 원본을 뜯어고치다시피 한 시집.
개인적으로 2를 추구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원본의 맛을 잃은 게 아닐까 싶어서 고민이 된다.
윤동주 시인이라거나 백석 등등 20세기 초중반 시절 시집들인데
1. 당시 원본에 충실해 지금은 잘 안 쓰는 단어나 한자로 쓰인 시집.
2.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대 한국어로 원본을 뜯어고치다시피 한 시집.
개인적으로 2를 추구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원본의 맛을 잃은 게 아닐까 싶어서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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