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면 모든 인류가 교회를 다니고 저도 교회를 다니고 있겠죠 사실상 제가 다른 종교를 가지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슬람의 선지자도 부처님도 기독교적인 세계관에서는 다 하나님의 자녀니까요 일단 비기독교인으로서 제가 흥미롭게 읽었던 책들 추천해드립니다
0. 길섶의 창녀 (저자 까먹음)
성경의 최중요 최꼴림파트만 모은 성경의 쇼츠버전
1. 기독교의 죄악사 (카트린 니세이):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된 역사적 고문과 학살의 기록
2. 그리스도교 성서의 이해 (김용옥):
'예수도 병고치는거 보면 우리 집 옆에 사는무당이랑 동급인데'
3. 안티크리스트 (프리드리히 니체):
목사님 아들인데 매독걸린 저자가 말하는 기독교가 '병든 도덕'인 이유
4.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버트란드 러셀):
기독교 교리의 논리적 모순
5. 예수는 없다 (오강남):
한국 교회의 폐쇄성
6.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
'하나님은 망상이다'
7. 성경 왜곡의 역사 (바트 어만):
'성경은 인간이 쓴 것이다'
8. 기독교 죄악의 역사 (헬렌 엘러베): 기독교의 어두운 역사
9. 신의 고뇌 (니코스 카잔차키스): 인성을 가진 예수의 고뇌와 성적 유혹을 다룬 금서
10. 그들은 어떻게 이단이 되었는가(저자 까먹음) ㅡ
초기 기독교의 다양하고 문제없던 사상들이 이단으로 단죄되어진 과정
벤허 - dc App
Jesus and John Wayne: 미국 극우 복음주의가 왜 저지경이 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안티크리스트 좋움
오늘 종교인이랑 전화로 싸웠는데 ㄹㅇ 도킨스 땡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