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에 보니깐 각종 고전 작품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오더라고


돆이의 악령이라던가 돈키호테라던가


내가 고전을 읽어본게 없다보니 저런 것들의 제목만 나올 때 무슨 내용이길래 언급을 한걸까? 하는 궁금증이 넘 큰 상태임


악령 이랑 돈키호테 먼저 읽어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시지프 쭉 읽을까?


시지프 읽는 이유가 이방인은 미친듯이 재밌게 봤고 페스트는 보고서 형식이라 그런지 먼가 잘 안 읽히고,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시지프 읽어보는게 좋다해서 읽기 시작한거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