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에 보니깐 각종 고전 작품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오더라고
돆이의 악령이라던가 돈키호테라던가
내가 고전을 읽어본게 없다보니 저런 것들의 제목만 나올 때 무슨 내용이길래 언급을 한걸까? 하는 궁금증이 넘 큰 상태임
악령 이랑 돈키호테 먼저 읽어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시지프 쭉 읽을까?
시지프 읽는 이유가 이방인은 미친듯이 재밌게 봤고 페스트는 보고서 형식이라 그런지 먼가 잘 안 읽히고,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시지프 읽어보는게 좋다해서 읽기 시작한거엿어
일단 시지프 쭉 읽고 그 다음에 돈키호테나 도끼 4대 장편 읽어
페스트 나도 그저 그랬는데 뒤쪽에 번역자 작품해설 읽고, 유툽에서 일당백에 페스트 영상3개 있는거 보고 나니까 진짜 역대 세문전 고트가 바뀌는 느낌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