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는 표절을 했으니 개정판을 낼수밖에 없었겠지만 이우혁이나 전민희는 죽은 자식 불알을 왜 그렇게 만지는지


물론 창작자 스스로 내겠다면 그냥 내는거지. 그냥 내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는건데


젊은 작가는 설사 글쓰기가 미숙해도 그때만 가질 수 있는 감성, 그때에 품을 수 있는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걸 필력 미숙하다, 전개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고치는게 별로 맘에 안듬 


아예 멀쩡한 설정 바꿔서 독자 멕이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말 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