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해야할 일이 늘어난다아 올해 계획 잡은거 다 읽고 그 다음부터는 ㄹㅇ 씹고전 문학들 탐독해야겠다. 호메로스, 단테, 셰익스피어, 괴테 등등 문학가들의 우상이라 여겨질 법한 사람들 책 봐야지 율리시스의 뛰어난 점: 다른 작품들의 언급이 작가가 자기자랑 하듯이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등장인물들의 의식 사이에서 등장하는 느낌. 정말 의식의 흐름 그 자체.
해탈하겟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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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치 계획 ㅠ. 시, 소설, 자서전, 학술서 등등 나올거 느무 많다.
율리시스를 읽고나서 이런감상을 느끼다니 역시 독갤의 주딱은 아무나하는게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