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담백한 문체 vs 수사적이고 화려한 문체
뭐가 더 좋음?
작가로 따지자면 위 분야 끝판왕 헤밍웨이나 챈들러 vs 유키오나 김승옥 같은
요즘 국문학은 전자 문체를 트렌드로 엄청 밀던데
왜 그런 걸까
하루키, 헤밍웨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
건조하고 담백한 문체 vs 수사적이고 화려한 문체
뭐가 더 좋음?
작가로 따지자면 위 분야 끝판왕 헤밍웨이나 챈들러 vs 유키오나 김승옥 같은
요즘 국문학은 전자 문체를 트렌드로 엄청 밀던데
왜 그런 걸까
하루키, 헤밍웨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
문장에 힘 주려면 그럴 의도가 있어야 해서 그런듯 - dc App
담백한 문체는 너무 많이 봐서 특이한 문체가 더 끌림
모나 포모 작가 좋아하겠네
유미주의 문학 좋아함
후
주제에따라 다름
건조할 땐 건조하고 화려할 땐 화려한 강남스타일 같은 문체.
페이지수가 늘어날 수록 전자 책의 두께가 얇을수록 후자
건조한 게 나음. 화려하기만 하면 의미 없고(수사를 위한 수사) 그 작가의 사상을 함축하는 기발한 수사가 좋다고 봄.
건조한데 그로테스크한 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