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중반부까지 다 읽어가는데
존나 그냥 코미디물 같음
보면서 몇 번 웃었다
소재랑 다르게
분위기가 뭔가 건전하고 유쾌한 느낌인데 ㅋㅋ
원래 자뻑 심한 씹찐따변태 틀딱 아저씨 삽질하는거 보는맛임 ㅋㅋ
코믹하긴 해도 건전은 조큼;;
야스까지는 안하던데
섹스함. 단지 험버트가 섹스에는 별 관심없는 애무 중독자인데다가, 묘사가 지나치게 서정적이라 눈에 안 띄는거임.
건전은 좀ㅋㅋㅋ
앵 중후반 부로 가면서 아예 호텔전전하며 돌아댕기는데 그게 건전함?ㄷㄷ
원래 자뻑 심한 씹찐따변태 틀딱 아저씨 삽질하는거 보는맛임 ㅋㅋ
코믹하긴 해도 건전은 조큼;;
야스까지는 안하던데
섹스함. 단지 험버트가 섹스에는 별 관심없는 애무 중독자인데다가, 묘사가 지나치게 서정적이라 눈에 안 띄는거임.
건전은 좀ㅋㅋㅋ
앵 중후반 부로 가면서 아예 호텔전전하며 돌아댕기는데 그게 건전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