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의 문제 때문에 읽는데 힘듦(어문학사 기준)

물론 지금 디자인도 나름의 포스를 보여주기에 좋아는 하지만 글씨도 작고 종이는 크고 주석은 다 뒤에 밀려있고....

한 열린책들 문학전집 크기로 분할해서 나오고 주석 따로 모아서 한 권으로 만들었으면 읽기에는 훨씬 편할텐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