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의 문제 때문에 읽는데 힘듦(어문학사 기준) 물론 지금 디자인도 나름의 포스를 보여주기에 좋아는 하지만 글씨도 작고 종이는 크고 주석은 다 뒤에 밀려있고.... 한 열린책들 문학전집 크기로 분할해서 나오고 주석 따로 모아서 한 권으로 만들었으면 읽기에는 훨씬 편할텐데 후
... 미주 극혐이지 근데 원래 처음 율리시스 나왔을때는 각주가 없었을거 아님? 그런 의도로 주석보지말고 읽으라는 의도 아닌가? 아니면 동서 가즈아
이미 어문학사로 읽고있다 ㅠ. 주석 뒤로 민 이유는 원문이랑 형식 비슷하게 맞춤다고 그런거로 알고 있음.
대신에 김종건 교수님의 주석은 완전 전문적이라고 알고있음 율리시스를 자세히 읽고싶으면 어문학사 가즈아
생각의 나무에서 출판한 율리시스를 구매하면 됩니다. 하지만 절판...이므로 중고를 찾아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