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아주 오래 전에 읽어서 잘 기억은 안 나긴
하는데...
박민규 자체가 장편을 좀 못 쓴다고 할까
장편 쓸 실력이 안 된다고 할까
아니면 좀 재미가 없다고 할까
단편은 내가 봤을땐 바그너질을 하던 뭘하든
감각적이면서도 재밌게 잘 쓰거든
아 좀 천재적이다 이런 느낌이 있고
조선작가중이선 그 이상의 단편이 거의 없다고 봄
근데 장편은....
그 책 아주 오래 전에 읽어서 잘 기억은 안 나긴
하는데...
박민규 자체가 장편을 좀 못 쓴다고 할까
장편 쓸 실력이 안 된다고 할까
아니면 좀 재미가 없다고 할까
단편은 내가 봤을땐 바그너질을 하던 뭘하든
감각적이면서도 재밌게 잘 쓰거든
아 좀 천재적이다 이런 느낌이 있고
조선작가중이선 그 이상의 단편이 거의 없다고 봄
근데 장편은....
하루키 파쿠리한 느낌
재미없어
2008년쯤에 재밌게 봄 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남 아마 못생긴 여자가 나왔던가?
엄청 재밌게 봤었는데, 지금 보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당시엔 정말 재밌었어요.
난 좋았는데 카스테라 같은 단편들이랑은 스타일이 많이 다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