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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에 읽은 책이라서 제가 책을 다시

 보고 리뷰를 썼어야 했는데

 기억에 의존해서 리뷰를 쓰다보니 오류가

 생겼네요


  이전이 제가 쓴 리뷰에서

 마광수 교수님은 문학을 '싸놓은 똥'이라고

 비유하셨다고 설명드렸는데요

 

 그렇게 비유하신게 아니라 정신적인 관장

 즉... '설사'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싸놓은 똥이라고 설명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다시 책의 내용을 확인해보니 

 제 기억이 틀렸더군요


 독붕이님들이 마교수님의 진의를 오해하셨을까봐

 제가 정정해 드립니다 그냥 똥이 아니라 설사입니다

 앞으로는 리뷰쓸때 오류가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하겠습니다


 마교수님이 저승에서 노하지 않으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