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고르기가 쉽지 않네

1. <헛간, 불태우다> (민음사, 김욱동 역) + <곰> (문학동네, 민은영 역) 

2. <포크너 자선 단편집 1> (서커스, 조호근 역) + <곰> (문학동네, 민은영 역) 

이 두 개 조합 중에서 어떤 것이 좋을까? (현대문학은 번역 이슈가 있어서 제외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