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인가 신춘문예인가 문제점이 몇 가지 패턴에서 못 벗어난다면서


대충 이런 식으로 쓴다면서 예시들 늘어 놓는데


그중 하나가 집주인 할머니였나? 와의 우정에 대한 내용인데


나는 그녀를 챠챠 라고 불렀다. << 이런 식의 표현이 있었음.


하필 지금 읽는 단편이 딱 비슷한 패턴으로 시작해서 ㄹㅇ현웃 터졌는데, 그 글 다시 보고 싶은데 못 찾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