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들어가기 좀 무서워 ㅠ



죄와벌, 카라마조프도 술술 읽긴 했는데 그래도 살짝 뭔가 걸리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었음.


아니 사실 좀 많이 있었던 갓 같긴한디 큰 틀 내용이해에는 지장없을 정도???


저 두개는 어떠려나



아니만 솔제니친의 수용소 군도를 먼저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