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제목은 다 아는 유명한 고전문학을 다읽어보고싶은 독린이입니다. 제 인생 소설은 호밀밭의파수꾼/수레바퀴 아래서/시계태엽오렌지/자기앞의 생 이고 일본 소설중 설국/마음/금각사 처럼 후반부에 분위기가 반전되는 탐미주의 소설들도 좋았습니다. 현재 그리스인조르바를 읽고있으며 책을 읽다보니 그리스에 가고싶어져 올 여름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ㅎㅎ
매월 두작품씩 읽는 것이 새해목표인데 이중에 추천 부탁드려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폭풍의 언덕
-도련님(나쓰메 소세키)
-1984
-변신
-죄와 벌

읽어보고싶은 이유는 주로 제목이 멋져서 입니다 ㅎ
차라투스트라를 읽어보고싶은데 이 책은 배경지식이나 해설 없이는
읽는게 무의미할 것이란 평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