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엄마를 부탁해 다 읽었는데 눈물 개나네
익명(27.35)
2019-08-27 23:25
추천 14
댓글 16
다른 게시글
-
단편소설읽다가 장편읽으니까 정신없음 [2][일반] 익명(222.234) | 19.08.27추천 0
-
소설 너무재밌네 [3][일반] 헬터스켈터(bakisama) | 19.08.27추천 0
-
주석달린거 다 읽음? [5][일반] 익명(175.223) | 19.08.27추천 0
-
현대 사회문제 다루는 소설 ㅊㅊ좀 [2][일반] 익명(218.157) | 19.08.27추천 1
-
도서관가면 눈돌아감[일반] 기므치(211.36) | 19.08.27추천 1
-
릴케가 대단한 시인 이었음? [8][일반] 익명(211.36) | 19.08.27추천 6
-
사랑이란 [2][일반] 기므치(211.36) | 19.08.27추천 4
-
책좀 찾아줘라[일반] 기므치(211.36) | 19.08.27추천 0
-
크림슨의 미궁vs천사의 속삭임[일반] 익명(220.88) | 19.08.27추천 0
-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공무원 [13][일반] JHALOFFREX(hcealp) | 19.08.27추천 34
애미가 뭐냐... 말 더럽게 하네
근
근근거리면 쿨찐이라 믿는게 통베 평균이고연^q^
근
할말없나보네ㅋㅋ 언어능력부터 수준낮긴하다만
ㄹㄹ - dc App
근
근무새 두마리 검거^^
이런 독서력 낮은애들 독갤좀 안왔으면 좋겠음.
근
그렇게 제목부터 대놓고 신파극인 책은 읽기가 꺼려지더라
난 그거 초반부 못버티고 던짐 클리셰가보이니까 엄마라는 사람의 노년을 그리는것은 좋지만 울라고 강요하는 신파를 버티기가싫었음
슬픈진 몰라도 시점이 되게 특이했던건 기억에 남음
슬프긴 했는데 신파라 그닥이었음
엄마를 부탁해는 영화로 치자면 칠번방의선물이지 눈물짜내려는억지쓰레기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