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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력이 더는 없고 숭배의 대상이 된 것 같음


그렇기에 번역도 판매 지수도 너무 많고 높아짐


난 이 이데올로기를 참을 수가 없음


더는 광대가 아닌 미시마를 볼 수가 없다...


새 광대를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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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지금 당장 미국 문학의 진짜 광대 멜빌 읽어야겠지?


주식마냥 인생도 나락으로 치달은 이 인간이, 이 고래박이 근친 성애자가 광대가 아니면 뭐임?


미시마는 적어도 문학은 인정을 받았는데, 그저 미친 놈 취급을 받던 멜붕이가 진짜지


그러니 지금 당장 멜빌의 클라렐 번역 기원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