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출세지향적 된장남의 내면이잖아


여자 하나 잘잡아서 제약회사 임원 되고

꼴에 바람이나 피고

그 바람도 책임도 못지고


그리고 마지막에 부끄러워하면 다냐 


옛날 드라마 사랑과 야망 보는 것 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