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초중반이었나?

파피루스라고 만든적 있음.

근데 당연히 돈이 안되니까 철수한거임

그때 국내에 전자책 시장이 거의 형성되어있지 않았거든



교보가전자책 초기에 적극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지만(대충 13년도?)

크게 재미못보다가 예스,알라딘,리디 같은 애들이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시장이 커진거

교보도 좀 불쌍한게 시장 포문은 열었는데 재미는 후발주자들이 더 많이 봄

구독서비스도 교보가 국내최초였는데 당시에는 구독서비스에 참여하는 출판사가 거의 없어서 역시나 별로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