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 Red Line (Battle of Balaclava) - Wikipedia
무슨 책과 출판사, 번역가든 가리지 않고 무조건 있을 수 있는데
오역이 아예 없는 완벽한 번역은 보기 힘들고
원서를 못 읽는다면 심지어 오역이 있더라도 독자는 찾아낼 수 없슴....
인지도도 읽는 사람도 많은 책이라면야 오역을 찾아서 출판사에 제보해 고쳐지는 경우도 있지만
당연히 그런 고단한 일을 무급으로 할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오히려 발견되지 않는 오역이 더 많다....
정말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릉가? 그럼 조금 무서운걸루 합시다
일본어 할 수 있어서 공부 삼아서 한국어로 읽어본 책 일어로 읽었을 때 그냥 이 표현을 썼으면 더 자연스러웠겠다 싶은 건 있었는 데 완전히 오역을 해버리는 경우는 못 본듯
번역하는게 잇어서 혹시 딴 번역가는 어떤가... 싶어 오역사례 검색해보면 단어, 문장 헷갈려서 딴내용 된게 잦지는 않아도 간간이 잇긴 하더라고요 제가 번역햇던거에도 이제보니 좀 잇엇음...
@알레리꼴레리 단어 하나하나에 집중하다보면 문장 전체가 어떤 의미를 함포하는 것을 못 보는 경우도 있고 단어를 보면 외국어다보니 내가 외운대로 뜻을 결착시켜버려서 문장의 의도를 이상하게 전하는 경우도 있을 꺼 같네요
@ㅇㅇ(118.235) 홗실히 오역이란게 가능한 종류가 너무 많아서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