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강으로 바뀌었겠지 ㅋ 그리고 박경리는 이번에 또 리버전 해서 나왔기 때문에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읽음. 특히 토지. 다른 장편들도 ㄹㅇ 존잼이고 좋은 작품들 많은데 출판사 독서 이벤트가 아니면 별로 안 읽는 거 같음. 내가 박경리 다른 장편들 거의 다 읽고서 내린 결론은, 20권 넘는 장편 집필로 예열하고 나서 20권 짜리 토지를 집필했다는 것임 ㄷㄷㄷ 정말 별별 인간 군상들이 다 등장함. 그런데 토지의 등장인물을 예언하는 것 같은 인물들이 눈에 많이 띔
거의 15년 전인데 요즘은 또 어떨려나
토지, 전평 읽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요
요즘은 한강으로 바뀌었겠지 ㅋ 그리고 박경리는 이번에 또 리버전 해서 나왔기 때문에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읽음. 특히 토지. 다른 장편들도 ㄹㅇ 존잼이고 좋은 작품들 많은데 출판사 독서 이벤트가 아니면 별로 안 읽는 거 같음. 내가 박경리 다른 장편들 거의 다 읽고서 내린 결론은, 20권 넘는 장편 집필로 예열하고 나서 20권 짜리 토지를 집필했다는 것임 ㄷㄷㄷ 정말 별별 인간 군상들이 다 등장함. 그런데 토지의 등장인물을 예언하는 것 같은 인물들이 눈에 많이 띔
톨스토이는 단편선이 재밌어서 읽는데 어려움이 적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