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작가는 관심이없달까요 콘)
문학 쪽은 내가 고전이랑 명작 위주로 보는 편이라
고전 서평 같은거에 그 작품을 집필할 때 썼던 일기나 편지 같은 거를 인용하던데
요즘같이 작가들이 강연도 다니는 세상이면 자기 작품에 대해 물어보는 거 설명 다 해줌?
(살아있는 작가는 관심이없달까요 콘)
문학 쪽은 내가 고전이랑 명작 위주로 보는 편이라
고전 서평 같은거에 그 작품을 집필할 때 썼던 일기나 편지 같은 거를 인용하던데
요즘같이 작가들이 강연도 다니는 세상이면 자기 작품에 대해 물어보는 거 설명 다 해줌?
케바케
진짜 작가마다 달라서 딴 댓 말처럼 무조건 케바케긴 한데 요즘은 SNS가 존재하다 보니 일단 옛날 작가들보다는 다들 훨씬 소통이 많기는 할듯
작가는 작품으로만 말하는 게 정답이긴 함. 작품 공개 이후의 언급은 사족이 될 수밖에 없음. 차라리 자기 일상을 공개하는 편이 나음. 요즘 취미 부자 작가도 많을 텐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