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서울국제도서전 개최하면은, 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잖아요 근데 그 사람들은 전부 진또베기 독서가이자 독서광인가요 아니면은 독서가 호소인이나 (인스타에 아무 책 찍어서 올리고 독서한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 실제로는 책 아예 안 읽음) 그냥 구경하러온 사람들이 대다수인가요? 비하 목적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 dc official App
통계가 있는 건 아니니 정확하게 딱 잘라서 이쪽이 많다 하긴 힘든데 일단 도서전을 온 사람 = 어떤 책이든 책에 관심은 있는 사람이긴 할거에요... 진짜 책에 관심 없는 사람은 도서전에 아예 안 올테니
늦은시간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 dc App
다양할 것 같습니다. 인스타에 #서울국제도서전 검색하시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오고간다는걸 느끼실거에요.
그걸 이마에 써붙이고 나 이런사람이요 하고 다니는것도 아닌데 어찌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