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미국으로 건너오고학력 최종 학력이 문과고 직업은 소설가였는데하버드에서 나비학자로 일했었음커리어만 보면 아마추어 연구자 내지 나비 애호가에 불과한데고대 나비의 이동 흔적 파악하고 세운 가설이 사후 사십년뒤 쯤 과학계에서 가설이 사실이었다고 판명남글쓰기도 글쓰기지만 이 일화 보고 내가 다가갈 수 없는 비범한 천재였다고 느끼게 됨
뭘 하든 잘했을듯 그 사람은
철학을 안 좋아해서 그렇지 철학에 흥미 느꼈음 꽤 잘 했을거 같기도 하고
꼴리는대로 살다 간 재능충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