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아무리 뻗어도 여전히 닿지 않는 무지개 같은 그런 철학자...


설에 본가 가면 자하비 후설 입문서나 가져와서 다시 읽어봐야지


이미 산 한길사 말고 서광사 데카르트적 성찰도 사서 비교해 가며 읽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