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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대사 좃댄다 하고 읽기 시작함

막상 저 대사 나오는 맥락이 "아내랑 자식들은 어쩌고 다 버리고 도망침?" 이었다는 게 얼척없을 뿐


예술을 주제로 하는 걸 보면 예술적인 무언가가 있을 것 같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냥 알파메일 "붉은수염" 찰스 스트릭랜드의 내맘대로 산다 같음.


NTR당한 네덜란드인이나 살자한 블란치만 불쌍한듯


재미는 있음ㅇㅇ

블란치 불륜 이후부터 재밌음

걍 술술 읽힘


그런데 여자는 남자한테 쳐맞아야 사랑받는거고, 여자는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은 용서 못해도 해를 입히는 건 용서한다는 걸 보면 뭔가뭔가임.


20세기 평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