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무진기행은 다읽고 그담 선술집에서 안형 김형이 쓰잘데기없는 대화주고받는거 읽는데 진짜 어질어질하더라.. 스몰토크는 좋은데 진짜 아무의미가없어보임 뭔가 의미있는척하는게 더 거부감듬...
아무 의미없어보이게 쓴거임
독력이딸려서 너무 맛없는건 못먹겠음..
서울 1964년 겨울이 더 좋았는데ㅠ
서울 1964년 겨울은 중반부부터 시작인데 - dc App
1964는 뒷부분이 ㄹㅇ 맛있음 그 의미 없는 대화라서 오히려 주제가 부각되는 느낌도 있었고. 지금 다시 읽긴 애매하니 나중에 ㄱㄱ
그거 뒤에까지 읽으면 재밌는거 나오는데
같은 대화 속에서도 전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삶이 주제인 책에서 의미있는 대화를 찾긴 힘들지
서울 1964 쩌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