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도 riss이런데서 찾아보고 그랬는데


부질없다고 느낌 ㅋㅋ 덕분에 포스트 모더니즘이 뭔지만 공부 잔뜩해봄.


분명 글은 술술 재밌게 읽히는데 레이먼드 카버 흉내를 내는 건지 뭔지 잔뜩 폼은 잡는데.

레이먼드 작품 단편 하나의 발끝도 못쫒아오는 느낌이 든다.



지금 당장 일본문학에 내가 노벨상을 줄 심사위원이면

엔도슈사쿠를 주고 자폭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