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스 11장 읽는 중에 연달아 나오는 수상한 단어 ‘그미’
역시 언어의 신 조이스의 언어유희 혹은 신조어일까요?
네
그냥 ‘그녀‘의 오타였구요
중간중간에 이런 편집 오류가 자주 보이는데
그냥 넘기면 될 것을
하필 율리시스라 붙잡고 뒤져보게 되네요
문동 편집부는 각성하라
율리시스 11장 읽는 중에 연달아 나오는 수상한 단어 ‘그미’
역시 언어의 신 조이스의 언어유희 혹은 신조어일까요?
네
그냥 ‘그녀‘의 오타였구요
중간중간에 이런 편집 오류가 자주 보이는데
그냥 넘기면 될 것을
하필 율리시스라 붙잡고 뒤져보게 되네요
문동 편집부는 각성하라
그미가 뭔지 했는데 단순 오타였음? 어처구니가 없네
문장 연결에 개연성이 떨어지다 보니 원래 그런건지 번역이나 편집 오류인지 알수가 없고 알고싶지도 않아서 찾아보지도 않게됨
근데 왜 세문장 연속으로
옛날에 그녀라는 단어를 그미나 그니 등으로 썼던 걸로 아는데 오타가 아니지 않을까?
오타 아니아.수십 년 전만 해도 흔히 쓰던 말이었어.3인칭 대명사로 그이 같은 말이야
책 많이 읽는 사람들도 모르는 단어가 됐구나. 육칠팔십년대 한국 소설 등에서는 쓰는 말이었는데. 그미
그미 /대명사/ 주로 소설에서, ‘그녀’를 멋스럽게 이르는 말. / 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그미는 그녀와 동의어 - dc App
그미를 오타라 하네
흐미~~
그미 오타 아님
그미 주로 소설에서, ‘그녀’를 멋스럽게 이르는 말.
이 정도면 각주로 달아주면 좋잖아
오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