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파시즘 이야기 하면일상 생활에 녹아든 권위주의, 군대문화, 가부장주의를 파시즘 개념으로 끌어들이면서 고작 징징거리기 빠쁜 멍청하지만 착하지도 않은 친구들이 있는데정말 꼭 읽어야해요.
파시스트가 아님 반 파시스트가 읽어야 아님 양쪽 모두?
그런 쪽보다는 학술적인 책임
@ㅇㅇ(220.92) 학문이 현실과 단절되면 현학적 허세 아닐지
@ㅇㅇ(61.78) 목적성이 그렇다는 거. 읽는 거야 모두 다 읽으면 좋지.
@ㅇㅇ(220.92) 책은 학문을 하는 이건 그렇지 않건 좋아 보임, 파시즘하면 군대, 가부장제 이렇게 객관식 단순 암기 습자지 식 주입이 된 이들은 일단 사고를 확장하게 세상을 인식하는 렌즈만 커져도 큰 도움을 받을 듯
@ㅇㅇ(61.78) 그러든지. 안 읽어봤음 읽어보셈. 꽤 학술적이면서 술술 읽히는 책이라 재미도 있음.
@ㅇㅇ(220.92)
ㄳㄳ 근데 다극화로 세계 질서가 변화 중이라 그런지 몰라도 신간 서적들 중 제목에 파시즘 들어간게 유독 많아진 느낌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2574974
오
잘보긴함
저자가 비시 프랑스 파헤친 장본인이래 ㅇㅇ
팩스턴 파시즘은 두께만 두껍고, 알맹이 없는 책으로 유명한데 ㄷㄷ
쌉소리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