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왕국 프로이센 읽는 중인데

넷플릭스 헌터X헌터, 릭 앤 모티, 더 크라운

한테 독서 시간 뺏기고 있음

구입한 보드게임 세티, 시볼루션도 해야 하고 

Megadeth 마지막 음반도 들어야 하고

책 펼치면 어서 빨리 다~ 읽고 싶은 조급함이 다가옴

왕좌의 게임 역사책이라 부르고 싶을 만큼

강철왕국 프로이센 참 재밌는데

독서 하면 할수로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음

몽유병자들, 혁명의 봄도 얼릉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