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만 해도 이방인 페스트 전락 안과겉 다 재밌게 읽었는데
시지프 신화는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다..
최근에 헤세도 좀 읽으면서 느낀건데
데미안 황야의이리는 재밌게 읽고 싯다르타 유리알유희는 이해를 못했어
철학도 그냥 계속 읽다보면 깨닫는 느낌인가아님 얘네들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철학 입문용 책 추천좀 해줘카뮈만 해도 이방인 페스트 전락 안과겉 다 재밌게 읽었는데
시지프 신화는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다..
최근에 헤세도 좀 읽으면서 느낀건데
데미안 황야의이리는 재밌게 읽고 싯다르타 유리알유희는 이해를 못했어
철학도 그냥 계속 읽다보면 깨닫는 느낌인가아님 얘네들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철학 입문용 책 추천좀 해줘
니체부터 시작해보는게 어때? 언급된 헤르만헤세, 카뮈가 니체 영향을 많이 받음 니체 입문서로는 박찬국 교수님의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라는 책 추천함
입문으로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좋았던 것 같음. 예전에 공부 잘하던 친구가 추천해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