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무거움
거의 1.5킬로 (1455그램)
소형 덤벨 대용으로도 좋을 듯 ㅋㅋㅋ
프롤로그와 차례와 본문이 904페이지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색인)등 부록이 50페이지 정도
중간에 보니 루이 14세가 무서운 병에 걸려 죽는 과정이
무려 12줄에 걸쳐 자세히 나옴
절대 왕정의 부패와 몰락의 상징을 보여주려는 의도?
겉표지에 첫째줄 둘째줄에 있는 인물들
그리고 셋째줄 첫 사람은
한 두명 추측만 할 뿐 누군지 모르겠는데
이 책을 다 읽으면 알 수 있을까?
기대가 큼
문장이 평이하고 가독성이 좋음
셋째줄 첫 사람은 리슐리외인듯?
전자책으로 안나오려나
첫 번째 줄 맨 오른쪽은 샤를마뉴, 두 번째 줄 맨 왼쪽은 성 루이 9세
샤를마뉴 오른쪽은 샤를 마르텔, 그 줄 맨 왼쪽은 베르킨게토릭스(카이사르의 아치에너미)
두 번째 줄 가운데는 잔 다르크, 그 오른쪽은 루이 14세인데, 루이 14세 오른쪽은 십자군 군주 같은데 누군지 상상도 안 되네
참고로 마지막 줄은 볼테르, 루소, 마라, 나폴레옹, 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