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권이었나?

백수 생활하니까 독서 말고 할 게 읍노

무튼 저 중에서 익사하고 소년이 온다, 데미안은 재독




익사는 여전히 후반이 아쉬웠고 (책 자체가 더 길었으면 했어)

한강 최고작은 역시 채식주의자나 작별하지 않는다 둘 중 하나 같음

데미안은 어렸을 때 느꼈던 것보다 훨씬 별로였어





올해는 이틀에 한 권이 목표고, 2월하고 3월은 비문학 위주로 독서할 것 같음

요즘 문학에 너무 편중돼서 물려

과학 교양서 좀 읽고

남은 니체 전집하고 옛날에 던진 들뢰즈나 다시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