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은하구나 계몽주의적인작품은 결국에는 반박이 생기고 작가자신의 철학을 위해서 캐릭터들이 다 개박살나는 최악이 이루어지거나 판이끌기쉬운인위적인 캐릭터들로 이루어지는데 이런 단점을 최대한 없애면서 자기사상을 말하며 가르치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그는 소설의신이야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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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반데니친가 그거 중편 좀 읽고있는데 여러가지로 대단한 문인인것은 반박못한다는 느낌 교훈보다는 일단 내얘기나 들어보렴 이느낌이라서 좋긴좋아염
그론가?? 일단 더읽어봐야알긋다
그럴려고 소설판을 확 키운거지. 자기 사상이랑 닮은 등장인물+주변 가족들+반대적인 사상을 가진 인물들+각종 엑스트라+사족같은 세밀한 사회상 등등
근데 그것도 제대로 해내는 문인이 많이없는거보면 대단킨함
뭐든지 균형의 문제니까
ㄹㅇ 그러면서도 소설로서의 재미가 넘친다는게 너무 대단한것같음
재미까지 안놓치는게 너무 대단함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
작가와 작품을 분리한다면 괜히 슬라브의 자랑스러운 소설가가 아닐수없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