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중반쯤인가,


호랑이도 제 말하면 나타난다더니



이 표현이 의역이 너무 뭔가 좀 깨는 느낌나서...


다른 번역책 2권 찾아봐도 다 저렇게 번역해놨더라.






 gpt 성님은 이렇게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