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저 그랬던것 같은데 요즘은 이런 가슴 따뜻하고 편한 이야기가 너무 좋아요

특히 크리스마스 캐럴은 너무 유명하고 다 아는 내용이라서 제대로 안 읽고 넘어갔었는데 이만큼 좋은 책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