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미술, 문학 전부 마찬가지인데 창작된 수많은 것들 중에 살아남은 것들이 고전으로 정착하는 거니까 지금이 특별히 문학의 위기는 아니더라도 당장에 인기를 구가하는 작품들이 고전의 반열에 있는 작품들과 대등한지는 모를 일이지.
일부 그럴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닐 것이고, 어떤 작품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아 인정받을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특정 작품을 두고 확실하게 "이 작품은 그럴 것이다"라고 단정할 수 있는 정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도 없으니까.
물론 바로 그런 이유에서 현대 문학도 다양하게 창작되고 읽혀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 크고 작은 비판에 직면하는 이유를 물어서 이렇게 답할 수밖에 없었음.
오 ㄱㅅㄱㅅ
단요 - 세계는 이렇게 바뀐다
단야옹야옹
현대작품도 좋고 고전도 좋다
김애란 황정은 이승우 배수아 한강 이장욱 김연수 이런 작가들 나름 나쁘지 않음
통속적인 소설도 있고 명작도 있음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현대문학은 대부분 구림 그런데 많이 구린 것들이 번역되어 수입되지 않으니 우리 기준에선 현대외국문학이 현대국문학보다 훨씬 좋아보이는 것임 더구나 자국의 동시대 예술을 까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지역을 막론하고 보편적인 정서임
솔직히 별로잖아. 깊은 서사나 사상도 없고. 자의식 과잉 작품들.
스케일 감각이 없어서 그렇지. 대학 서울갔다 가끔 고향 들러서 왜 이리 인물이 없냐고 ㅈㄹ하는 ㅂㅅ들인 거임 - dc App
가끔 취향맞는 겉절이는 잼슴. 취향차이 아닐까
음악, 미술, 문학 전부 마찬가지인데 창작된 수많은 것들 중에 살아남은 것들이 고전으로 정착하는 거니까 지금이 특별히 문학의 위기는 아니더라도 당장에 인기를 구가하는 작품들이 고전의 반열에 있는 작품들과 대등한지는 모를 일이지.
일부 그럴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닐 것이고, 어떤 작품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아 인정받을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특정 작품을 두고 확실하게 "이 작품은 그럴 것이다"라고 단정할 수 있는 정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도 없으니까.
물론 바로 그런 이유에서 현대 문학도 다양하게 창작되고 읽혀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 크고 작은 비판에 직면하는 이유를 물어서 이렇게 답할 수밖에 없었음.
오 ㄱㅅㄱㅅ
단요 - 세계는 이렇게 바뀐다
단야옹야옹
현대작품도 좋고 고전도 좋다
김애란 황정은 이승우 배수아 한강 이장욱 김연수 이런 작가들 나름 나쁘지 않음
통속적인 소설도 있고 명작도 있음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현대문학은 대부분 구림 그런데 많이 구린 것들이 번역되어 수입되지 않으니 우리 기준에선 현대외국문학이 현대국문학보다 훨씬 좋아보이는 것임 더구나 자국의 동시대 예술을 까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지역을 막론하고 보편적인 정서임
솔직히 별로잖아. 깊은 서사나 사상도 없고. 자의식 과잉 작품들.
스케일 감각이 없어서 그렇지. 대학 서울갔다 가끔 고향 들러서 왜 이리 인물이 없냐고 ㅈㄹ하는 ㅂㅅ들인 거임 - dc App
가끔 취향맞는 겉절이는 잼슴. 취향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