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안 살고 다른 곳에 사는데
가끔씩 서울 한번 가보면, 세월의 흔적이 도시 속에 이질적으로 남아있는 풍경과, 그 풍경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전율이 돋을 때가 가끔 있음.


김승옥 작품은 모두 읽어볼 예정이라
김승옥 작품은 제외하고 이 분위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문학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