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


우연히 동네 책방에 소설집이 있길래 집어왔는데

개맛있네 단편


사유와 감성, 문체, 흡인력이 압도적이다

숨 못 쉬고 읽었네


그건 새였을까, 네즈미 << 21세기 단편 goat 후보 중 하나라고 본다


이만한 작가가 있다니

역시 세상은 넓음


근데 플롯을 줜나게 꼬아놔서

타임라인이나 흐름이 읽는데 좀 끊기는 느낌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