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이 사상주입을 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사상주입을 하면 안되는 건가? 사상이 없는 소설이란 이론상 없어야 하고, 주입이라는 건 독자의 주체성을 무시하는 거라 굉장히 부정적인 뉘앙스가 완성되는데


예를 들어 소설에 정치성이 빠질 수가 있나 생각해 보면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어려워 보임. 


왜 그런 단어가 나왔고 그게 어느 작품들에서 시작되었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