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나"가 본인 생각, 사상 설파하면서
츤데레처럼 말하는게 그냥 웃김
ㅋㅋㅋㅋㅋㅋ

1부 난해하다는데 1부까지만 읽었는데도
"나"가 말하는 독자마냥 웃으면서 읽었다 ㅋㅋㅋㅋㅋ

2부는 낼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