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인(가시고기)
김훈(칼의 노래)
한강(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김영하(살인자의 기억법)
박상영(대도시의 사랑법)
장강명(표백)
정보라(저주토끼)
정유정(종의 기원, 7년의 밤)
김초엽(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천선란(천 개의 파랑)
손원평(아몬드)
https://namu.wiki/w/%ED%95%9C%EA%B5%AD%20%EB%AC%B8%ED%95%99#i2-rfn-1
여기에 있던데
이 중 채식주의자, 소년이온다, 종의기원, 천개의파랑은 읽었다
그래서 올해 목표를 저거 다 읽어보는걸로 정함 ㅋ 독서 잘 안 해서
근데 얘네가 2000년대 이후 우리 문학사를 대표할만 함?? 빠지거나 들어가면 안될게 있지는 않고?
누가 어느 기준으로 넣은건지가 궁금해
작성자가 자기 기준대로 넣었겠지
그게 위키니까
근데이게 약간 논란이 될만하면 바로 수정되거 그럴법도 한데 꽤 오래 지켜봤는데도 안 바뀌고 있길래 어디서 가져온 목록인지 아니면 대단한 합의가 있었는지가 궁금했는데 여기 사람들도 모를려나 ㄳㄳ
나무위키 수정 그렇게 간단하지 않음. 집념을 가진 분들이 있어서 ㅋㅋ
@ㅇㅇ(222.120) 그니까 그 기준이 뭔건지 ㅋㅋ
ㅋㅋㅋㅋ 읽으면 너만 손해일걸 라인업 보니까 유명한 거 가지고 와놓고 그걸로 대표문학이라 포장하는 거임 겉절이에 박한 여기서도 인정하는 김애란 황정은도 없는데다가 김영하는 살인자의 기억법 저거 나온 순간부터 폼 떨어졌단 소리 듣는데;;; 난 개인적으로 김애란 황정은 이장욱 김연수 배수아 이승우 한강 이런 작가들이 21세기를 대표하는 작가라 생각함.
우우.. 꺼무위키.. 김애란작가 바깥은여름이 젤 재밌다던데 너도그럼??
@ㅇㅇ(210.183) 난 비행운. 김애란 최고점이 바깥은여름이나 비행운이라 생각함. 아무튼 저거는 걸러라 김초엽 손원평 천선란은..... ㅅㅂ..... 일부러 엿맥이는 거 아니냐 돈 버리게 하려고
와.....시발 라인업 진짜 젓같이도 뽑아놨네
ㅋㅋㅋㅋㅋㅋ시발 개추
걍 00년대 베스트셀러 목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