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메데스와 우리
루만햄 인터뷰집 쭉 읽으며 느끼는 점: 김홍중 교수의 '루만은 칸트의 탈을 쓴 니체'라는 표현은 참 절묘하다는 생각
볼프강 슈텍마이어가 루만이랑 니체 연구한 책이 있긴한데 한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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