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집기록에서


아꿀까이야기 지렸다


도끼는 경계의 예술가같다


경계선에서 한발자국만 넘어와도 악이되고, 선이되고


한발자국만 넘어와도 죄가되고 구1원이되고


증오가 되고 사랑이되고


도끼세계에선 어떤 하나의 감정, 신념은 


그 반대의 감정, 신념으로 각성하기위해 극단으로 나아가는거같음


사랑을 채워넣기위해 먼저 폐허와 공허가 진공상태로까지


있어야하는듯 그다음에 사랑! 구1원! 뽝 !


구1원받기위해선 먼저 죄가필요하고


성녀가되기위해선 먼저 챙녀가되야하고


아꿀까이야기 지렸다


ㅁㅊ살인 탐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