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최애 1. 프랑켄슈타인 2. 죄와 벌 3. 부활(톨스토이) 4. 마음(나쓰메 소세키) 5. 지하로부터의 수기 국내 최애 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전혜린) 2. 붉은 산 (김동인) 연관성 엉망진창인 내 최애책들 보고 책하나씩만 추천 해죠....(안나 키레니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제외) - dc official App
피네간의..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소설중 하나래...... - dc App
그럼 카프카나 카뮈, 미시마 유키오지 뭐. 딱 책 스타일이 밑바닥에서 발버둥 치다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미시마 유키오책 겨우 읽었어ㅠ - dc App
1. 노문학 더 읽기: 백치, 이반일리치의 죽음 2. 독문학으로 확장하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 정도?
젊은이랑 이반을 읽어서 백치 읽어볼게 고맙~~ - dc App
나쓰메 소세키 그후 ㄹㅇ 띵작이다 가슴을 막 찢어놓을거다
고맙 밀리의서재 다운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