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햄들 갓난쟁이 시절 나온 톰 클랜시 옹의 붉은 10월 호를 읽고 있는데
국가를 증오한 소련의 바다사나이, 사내 대장부다운 다짐과 낭만이 인상깊다 이기
잠수함 묘사가 어디 고래밖이 해양생물 밖이들처럼 백과사전 지랄 안 하고 그냥 필요한 상황 묘사만 딱딱 찝어주니까 감칠맛이 돔
포티햄들 갓난쟁이 시절 나온 톰 클랜시 옹의 붉은 10월 호를 읽고 있는데
국가를 증오한 소련의 바다사나이, 사내 대장부다운 다짐과 낭만이 인상깊다 이기
잠수함 묘사가 어디 고래밖이 해양생물 밖이들처럼 백과사전 지랄 안 하고 그냥 필요한 상황 묘사만 딱딱 찝어주니까 감칠맛이 돔
다른 커뮤들이 다 망해서 여기로 옴
이거 차단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