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하기, 평일 낮에 목욕하기, 플라토닉 러브, 감성적인 대화 나누기, 다 퍼주는 외국인 남친, 해외여행 이런것들에 뭔 대단한 의미라도 있는양 열심히 써논게 웃기네 마치 삶으로부터 그저 도망치는게 문학의 역할인양 예전에 냉정과열정사이 읽고 걍 저딴 내용이길래 어이없었는데 너무똑같아서 얼탱 - dc official App
그게 현대 계집들의 로망아니겄냐
암리타는 봐야지
<문단 아이돌론> ㄱㄱ
거기서 바나나 해석을 잘해줌? 아니면 비판을함? - dc App
@ㅇㅇ(220.83) 왜 지금의 위치를 가졌는지 당대 일문학계 상황과 함께 알려줌. 굳이 따지자면 해석이나 비판보단 해설에 가까움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