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작가로는 김영하가 대표적인 듯하고, 그 외에 김애란, 편혜영 정도가 나름 인지도 있는 편인 듯한데 맞나?

천명관, 박민규, 황정은도 문학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 같던데

굳이 따져봐야 별 의미도 없긴 하지만 지금 문학계에서 1티어, 2티어, 3티어 나누자면 대충 어떻게 됨?

김금희는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봐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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