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을 자계서나, 과학 교양서 위주로 보다가 올해는 고전문학 다양하게 읽어보려고 목표를 잡았어. 근데 확실히 고전 문학이 재미나 취미로 삼기에는 제격인듯. 뭘 배우려고 읽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됨. 1월달 책중 갠취로 제일 best는 이반일리치의 죽음 제일 worst는 설국 이었음 2월달도 열심히 읽어봐야지
나랑 취향 비슷한듯, 나도 이반 일리치 베스트였음. 설국은 나도 별로였음, 그냥 이쁜 글 딱 그느낌.
똘이추
ㄴㄷ
이반 일리치 추
이반일리치의 죽음. 인생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