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롭아재 썰 보면 희곡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희곡이란건 결국 연극을 위한 대본이고 그 자체로 의미를 가지는 시, 소설등과 달리 도구적 성격이 강한데공연되지 않고 인쇄된 희곡이 의미를 갖는지 궁금함희곡 자체가 생소하기도 하지만 연극을 위한 도구라는 생각때매 뭔가 반쪽짜리 책이란 느낌이라 거부감이 든다
희곡 한두개 정도 읽어봤는데 어쨌든 공연을 보는 관객들의 시야 방향은 정해져있으니 글로 써진거로 봐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함.
희곡자체만으로도 가치있음 이 대사를 배우가 어떻게받아들이는지 상상하며 읽을가치가있음
읽어보면 알텐데 오히려 연극화한 게 더 마음에 안 들 때도 있음 소설을 영화화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